안국약품, 바이오진단연구소 확대

안국약품, 바이오진단연구소 확대

김명룡 기자
2012.04.18 09:04

"암 조기진단 기술 연구개발 가속화 기대"

안국약품(11,200원 ▼150 -1.32%)(대표 어진)은 지난 13일 서울아산병원 아산생명과학연구원 내에 ‘안국약품 바이오진단연구소’를 확장·이전하고 개소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안국약품은 지난 2009년부터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바이오진단사업을 선정하고 투자 및 연구개발을 시작했다.

지난해 서울아산병원 교육연구관 내에 '바이오진단연구소'를 개소했으며 바이오진단 분야의 연구개발을 확대하고 제품의 상업화를 가속화하기 위해 이번에 아산생명과학연구원으로 연구소를 확장·이전했다.

현재 안국약품 바이오진단연구소는 '다중 바이오마커를 이용한 암 조기진단 기술' 개발을 첫 번째 목표로 연구개발을 진행 중이다.

국내 최대 암환자 샘플과 임상학적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서울아산병원과의 공동연구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바이오진단 제품의 상업화를 가속화 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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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룡 증권부장

학이불사즉망(學而不思卽罔) 사이불학즉태(思而不學卽殆). 바이오산업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우리의 미래 먹거리입니다. 바이오산업에 대한 긍정적이고 따뜻한 시각을 잃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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