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씨센추리 제습기, 항균기능에 빨래건조까지

에프씨센추리 제습기, 항균기능에 빨래건조까지

고문순 기자
2012.07.17 15:49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제습기 판매량이 부쩍 늘고 있는 가운데, 최근 국내 제습기 시장에서 에프씨센추리(www.centuryshop.kr)의 제습기가 제습은 물론 항균기능 등 다양한 기능에 편의성까지 갖춰 소비자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에프씨센추리의 산업용 제습기는 문서보관실, 문화재보관소, 박물관, 갤러리, 도서관, 창고, 공장 등에서 많이 사용되며, 최소 소음과 최고의 효율, 쾌적한 실내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기술력과 안정성, 편리성까지 갖췄다.

특히 디지털 자동조절 및 디스플레이가 가능하고, 패키지 타입으로 높은 면적활용도를 자랑해 넓고 구석진 곳까지 완벽한 제습이 가능하다는 게 회사 관계자의 설명.

장마철 습도가 높으면 실내의 세균 번식력도 덩달아 높아지기 마련이다. 이를 감안해 에프씨센추리의 가정용 중소형 제습기는 제습기능에 항균기능까지 갖췄다.

항균필터는 공기 중의 오물, 세균, 바이러스는 물론 알레르기 유발물질과 냄새까지 제거해 실내 공기를 한층 더 상쾌하게 해준다. 여기에 물 세척이 가능해 위생적이며 저소음에 고품격 디자인으로 주변 환경까지 업그레이드 시켜준다.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바퀴가 달려있어 침실, 거실 뿐 아니라 드레스룸, 옷장, 신발장, 다용도실 등 필요한 곳에 손쉽게 이동시켜 사용할 수도 있다.

센추리 건식제습기는 제습효과가 매우 뛰어나다. 상대습도 100%의 외부공기도 쉽게 30% 이하의 쾌적한 저습상태로 만들어 준다. 또한 조작이 간편해 로터와 재생장치 및 송풍기의 작동만으로 제습효과를 볼 수 있다. 온·습도 제어가 용이한 면도 센추리제습기의 장점이다. 제습기의 장시간 사용으로 인한 로터의 조해현상 또는 캐리오버 현상에 의한 제습성능 저하의 우려도 전혀 없으며 간단히 물이나 공기로 세정할 수 있어 관리도 편하다.

에프씨센추리 관계자는 “장마철 높은 습도로 인한 바이러스, 진드기, 곰팡이 등의 번식으로 제습기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며 “제품이 워낙 다양해 제습력, 소음, 에너지 사용량 등을 꼼꼼히 따져 용도에 맞는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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