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가 내달 9일까지 온라인쇼핑몰(www.sullai.com)과 전화주문을 통해 추석 선물세트를 예약 판매한다.
중저가 실속세트부터 1+등급 이상의 한우를 사용한 명품세트까지 다양한 가격 구성으로 선택폭을 넓혔으며, 구매시 5% 추가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우꼬리세트(3kg, 5만8900원)와 한우사골세트(3kg, 6만3650원) 등 보신세트는 전년 추석보다 최대 60% 저렴하게 판매한다. 한우불고기1호(1.8kg, 4만7500원)와 한우양념1호(8대, 14만2500원) 등 한우특선세트도 파격가로 선보인다.
베스트셀링 상품인 100% 한우사골곰탕과 영양간식 갈비맛 쇠고기육포도 30% 할인 판매한다. 곰탕 대용량세트(800ml/5팩/15인분)는 3만5910원, 소용량세트(350ml/5팩/10인분)는 2만900원, 육포세트(12봉)는 4만7880원에 구매 가능하다.
곰탕과 육포 모두 HACCP 인증을 받은 최첨단 위생시설에서 방부제·색소·조미료 등을 일체 넣지 않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으며 건강선물로 제격이다.
이밖에 술래양념(16대)과 한우불고기(1.8kg)로 구성된 술래실속세트는 12만3500원, 한우양념(8대)과 한우불고기(1.8kg)로 구성된 한우실속세트는 19만원 등 인기 메뉴를 골고루 맛볼 수 있는 특선세트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