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집 단장]한화L&C, 인테리어 스톤 '칸스톤' PVC창호 '마스터'
환경을 생각하면서 에너지절약까지.
한화L&C(대표 김창범)의 인테리어스톤 '칸스톤'과 PVC창호 '마스터'가 추구하는 바다.
칸스톤(Khanstone)은 천연석 그대로를 사용한 듯 자연스러운 느낌의 패턴과 색상으로 화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공간표현이 가능하도록 했다.
천연소재에 첨단기술을 더해 천연석보다도 강도와 내구성이 뛰어나며 다이아몬드 다음으로 경도가 높은 천연 석영(Quartz)을 주원료로 사용해 긁힘과 파손의 위험이 적다.
천연 석재에서 일어날 수 있는 파손이나 색상 불균형 현상을 최소화 했으며, 수분 흡수율이 낮아 세균이 번식할 없고 음식물 등에도 얼룩이 생기지 않아 위생적이다. 이 제품은 미국, 유럽 지역에서 인정하는 친환경 인증인 NSF, Greenguard, SCS 등을 획득했다.
주방 상판 단독교체가 가능한 게 특장점이다. 전체적인 주방의 틀은 유지하되 가장 빨리 노후화되는 주방 상판을 친환경적이고 위생적인 제품으로 교체할 수 있다.
PVC창호 마스터는 에너지 효율 1등급 제품으로 실속 있는 가격에 인테리어를 살려주는 고급형 자동핸들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최대 24mm 유리까지 시공할 수 있다.
이중 모헤어 구조로 설계됐으며 중간막 일체형 섀시 구조를 적용해 내풍압 성능을 강화했다. 운반과 설치가 용이하고 기존 창호제품과 호환이 잘 돼 시공이 편리하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으로부터 환경부 공인인증 '환경표지 인증(환경마크)'을 획득했다.
한화L&C는 최근 역삼동 직영인테리어전시장을 리뉴얼 오픈했다. 칸스톤 단일 아이템 전시장 콘셉트에서 벗어나 주택용 바닥재를 비롯해 상업용 바닥재, 인테리어 마감재 등 다양한 제품을 함께 전시했다. 관련업계 종사자는 물론 일반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각종 설명회 및 다양한 문화행사 장소로 이용할 계획이다.
또 단순히 제품만을 홍보하는 장소가 아닌 고객과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