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인해 국내 증시에서 방산주가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급등 중이다.
3일 오전 9시18분 현재 한국거래소 증시에서 LIG넥스원(893,000원 ▼41,000 -4.39%)은 상한가다. 전 거래일 대비 15만2000원(29.86%) 오른 66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빅텍(5,430원 ▼70 -1.27%)(26.93%), 퍼스텍(12,200원 ▲250 +2.09%)(26.04%), 한화시스템(131,500원 ▼1,600 -1.2%)(25.18%), RF시스템즈(14,060원 ▼790 -5.32%)(23.35%), 한일단조(3,480원 ▼125 -3.47%)(20.69%), 스페코(2,980원 ▼25 -0.83%)(20.42%), 삼양컴텍(12,050원 ▼10 -0.08%)(19.83%), 휴니드(8,940원 ▲40 +0.45%)(17.34%), 한화에어로스페이스(1,509,000원 ▼14,000 -0.92%)(15.98%) 등이 동반 상승 중이다.
지난달 28일(현지 시각)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공습을 시작하면서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졌다. 일각에서는 이번 사태가 장기화할 것이란 우려도 나온다. 이에 방산주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