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인해 국내 증시에서 방산주가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급등 중이다.
3일 오전 9시18분 현재 한국거래소 증시에서 LIG넥스원(741,000원 ▲39,000 +5.56%)은 상한가다. 전 거래일 대비 15만2000원(29.86%) 오른 66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빅텍(2,950원 ▲20 +0.68%)(26.93%), 퍼스텍(6,030원 ▼130 -2.11%)(26.04%), 한화시스템(70,700원 ▲600 +0.86%)(25.18%), RF시스템즈(7,110원 0%)(23.35%), 한일단조(2,095원 ▲5 +0.24%)(20.69%), 스페코(1,596원 ▼11 -0.68%)(20.42%), 삼양컴텍(6,290원 ▼80 -1.26%)(19.83%), 휴니드(4,430원 ▲35 +0.8%)(17.34%), 한화에어로스페이스(1,097,000원 ▲43,000 +4.08%)(15.98%) 등이 동반 상승 중이다.
지난달 28일(현지 시각)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공습을 시작하면서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졌다. 일각에서는 이번 사태가 장기화할 것이란 우려도 나온다. 이에 방산주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