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가 3일(현지시간)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미국과 이란의 전면전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란 군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충격이 시장을 끌어내렸다는 분석이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03.51포인트(0.83%) 떨어진 4만8501.27에, S&P500지수는 64.98포인트(0.94%) 밀린 6816.64에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종합지수는 232.17포인트(1.02%) 내려앉은 2만2516.69에 마감했다.장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