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호르무즈 봉쇄 여파…뉴욕증시 일제히 하락

속보 호르무즈 봉쇄 여파…뉴욕증시 일제히 하락

뉴욕=심재현 기자
2026.03.04 06:17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가 3일(현지시간)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미국과 이란의 전면전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란 군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충격이 시장을 끌어내렸다는 분석이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03.51포인트(0.83%) 떨어진 4만8501.27에, S&P500지수는 64.98포인트(0.94%) 밀린 6816.64에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종합지수는 232.17포인트(1.02%) 내려앉은 2만2516.69에 마감했다.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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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현 기자

머니투데이 뉴욕 특파원입니다. 뉴욕에서 찾은 권력과 사람의 이야기. 월가에서 워싱턴까지, 미국의 심장을 기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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