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285,500원 ▲17,000 +6.33%)와 SK하이닉스(1,849,000원 ▲163,000 +9.67%)가 프리마켓에서 나란히 신고가를 경신했다.
11일 오전 8시21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만9000원(7.08%) 오른 28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 29만4500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는 15만1000원(8.96%) 오른 183만7000원을 기록 중이다. 장 중 190만7000원까지 오르며 마찬가지로 사상 최고가를 새로 썼다.
지난주부터 국내외 반도체주들이 증시에서 상승 랠리를 펼치고 있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지난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1.1% 상승했고, 이에 코스피를 비롯한 미국 나스닥, 일본 닛케이225 등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