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골드팡 주얼리 브랜드 골드팡(대표 이용수)이 웨딩 준비 플랫폼 '다이렉트결혼준비'의 예물 전문 협력 업체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회사 측은 "최근 예비부부 사이에서 실속과 개성을 중시한 맞춤형 예물 수요가 늘고 있다"며 "이번 제휴로 상담 채널을 확대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웨딩 예물 시장이 소비자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는 방향으로 변하고 있다"면서 "주얼리 제조·유통 업계도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하는 추세"라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