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삼겹살 회동'에서 K푸드에 진심인 모습이 보였다. 황 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은 이날 오후 7시를 전후해 회동 장소인 서울 홍대입구에 위치한 고깃집에 도착했다. 황 CEO는 도착하자마자 "배가 고프다(I'm hungry)"라고 말했다. 그리고 구 회장이 구운 고기를 깻잎에 싸서 먹는 장면이 포착됐다. 김치도 잘 먹는 모습이었다. 독자들의 PICK! '이상민이 22억 가로채' 폭로했던 이혜영…"8년간 빚만 갚았다" MC몽 "결혼하니 봐달라" 울먹이며 애원…녹취록 공개 3억 버는데 생활고? 김무열 병역기피 의혹, 오히려 미담 된 사연 '순찰차 쾅' 이용규 만취운전→은퇴...아내 유하나 SNS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