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초정밀 모션제어 솔루션 기업 져스텍(17,530원 ▲5,030 +40.24%)이 코스닥 시장에 상장 후 주가가 3배 넘게 상승하고 있다.
29일 오전 9시13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져스텍은 시초가인 1만2500원 대비 2만5500원(204.00%) 오른 3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져스텍은 장 중 한 때 4만1000원까지 오기도 했다.
져스텍은 초정밀 모션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한 솔루션을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공정·산업용 로봇·인공위성 등 다양한 분야에 공급하고 있다. 자체 개발한 리니어모터·DD모터·제어기 등 핵심 부품부터 리니어 모션 시스템·정밀 스테이지·특수모션 시스템 등 모션제어 관련 사업을 수직계열화했다.
져스텍은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기관 수요예측을, 18, 19일 양일간은 일반투자자를 대상 공모주 청약을 실시했다.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 99.9%가 상단 이상 가격을 제시했고, 일반 공모주 청약에서도 2783.8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면서 공모가 밴드 최상단인 1만2500원에 시초가를 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