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진법사 전성배씨를 통해 김건희 여사에게 고가 선물을 전달하고 통일교의 현안을 청탁한 의혹을 받는 윤영호 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세계본부장이 3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사진=머니투데이 DB =9일 대법원 독자들의 PICK! "육체적 욕구해소, 탓 안 해"...전원주, 바람피운 남편에 쓴 편지 정선희, 이영자와 7년 만에 재회..."애정 버거워" 연락 끊은 사연 홍영기 "남편 21살에 정관수술…의사가 짠하다고 할인" '대장금' 중전 그 배우, 연예계 떠나더니…공공기관 대표된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