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부터 일상까지 입는 스타일 제안… 빈티지 감성 담은 11종 선봬

국내 패션 브랜드 마뗑킴이 프로야구 LG트윈스와 협업 컬렉션을 출시하고 팬과 패션 소비자를 아우르는 새로운 스포츠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이번 컬렉션은 LG트윈스를 응원하는 팬들의 감성과 마뗑킴의 트렌디한 디자인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야구장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착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스포츠 굿즈를 감각적인 패션 아이템으로 재해석했다.
제품은 반팔 티셔츠 4종과 점퍼 2종, 가방 2종, 볼캡, 비니, 키링 등 총 11종으로 구성됐다. 대표 아이템인 덕아웃 재킷과 티셔츠에는 잠실구장, 서울, V5를 향한 도전 등 LG트윈스를 상징하는 키워드를 마뗑킴 특유의 낙서 캘리그라피와 빈티지 그래픽으로 담아냈다.
'우리는 하나, 트윈스(WE ARE ONE, TWINS)' 캠페인은 팬과 선수의 교감, 경기장의 열기를 마뗑킴만의 감성으로 표현했다. 마지막 시즌을 앞둔 잠실야구장을 비롯해 덕아웃과 응원석 등을 배경으로 팬들의 추억을 담아냈다.
컬렉션은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네이버 컨템포러리 패션 플랫폼 '노크잇(KNOCKIT)'에서 판매된다. 20일에는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특별 혜택을 제공하며, 24일부터는 마뗑킴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도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