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6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금통위는 기준금리를 연 2.50%에서 2.75%로 0.25%포인트(p) 인상했다. 이는 3년 6개월(42개월) 만에 이뤄진 기준금리 인상으로, 통화정책은 완화 기조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긴축 국면에 들어서게 됐다. 2026.7.16/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16일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 독자들의 PICK! "공연 중 바지 속 깊이 손을 쑥~"...잇지 류진, '무대 위' 돌발 행동 기절한 구혜선, 공중화장실서 발견..."구조 순간 노출 걱정" "상대가 애원" 31세 남성과 DM 즐기는 63세 유부녀 "골프장서 알콩달콩" 임지연♥이도현, 데이트 목격담 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