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전 대통령 추징금 환수를 위한 특별경매' 서울 평창동 서울옥션 본사에서 열린 '전두환 전 대통령 추징금 환수를 위한 특별경매' 현장 /사진=이언주 기자 서울 평창동 서울옥션 본사에서 열린 '전두환 전 대통령 추징금 환수를 위한 특별경매' 현장, 수많은 취재진으로 입구부터 북새통을 이뤘다. /사진=이언주 기자 18일 오후 3시부터 평창동 서울옥션 본사에서 시작된 '전두환 전 대통령 추징금 환수를 위한 특별경매' 현장의 열기가 뜨겁다. 이번 경매는 전두환 전 대통령의 미납 추징금 환수를 위해 검찰이 압류한 미술품이 출품된 것으로 전 대통령 집안의 소장품 121점이 출품됐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