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자전거, 킨텍스해피월드서 어린이용 자전거 소개

삼천리자전거, 킨텍스해피월드서 어린이용 자전거 소개

머니바이크 박정웅 기자
2014.12.04 11:04
삼천리자전거 다기능 세발자전거 '모디'와 '샘트라이크'(좌우)/이미지제공=삼천리자전거
삼천리자전거 다기능 세발자전거 '모디'와 '샘트라이크'(좌우)/이미지제공=삼천리자전거

삼천리자전거(4,315원 0%)(대표 김석환)가 국내 최대 규모의 실내놀이터 어린이 행사에 참가한다.

삼천리자전거는 내년 1월5일부터 3월1일까지 일산 킨텍스(제2전시장 10홀)에서 열리는 '킨텍스해피월드 에코 플레이나인'에 어린이들이 자전거를 즐길 수 있도록 코스와 부스를 지원하는 한편 다양한 자전거를 전시한다고 4일 밝혔다.

에코 플레이나인은 환경을 주제로 킨텍스·KBS N·환경재단이 공동 주최하며, 전시장 관람과 다양한 놀이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꾸려진다.

삼천리자전거는 이번 행사에 다기능 세발자전거 '모디'와 유모차·세발자전거 겸용 '샘트라이크', 안정성을 높인 '하이킥'과 같은 제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모디는 국내 최초로 알루미늄 프레임을 적용한 세발자전거로 가볍고 튼튼한 점이 특징이다. 샘트라이크는 세발자전거에 보호자용 손잡이와 햇빛가리개(캐노피)를 장착한 것으로 유모차와 자전거 역을 겸한다. 하이킥은 앞바퀴 방향전환이 가능한 보호자용 손잡이를 부착하고, 보조바퀴 안정성을 높인 제품이다.

삼천리자전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전시 관람과 놀이체험 등 프로그램이 다양하여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과 소중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아이들이 자전거 즐거움을 알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킨텍스해피월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실내놀이터로서 행사 기간 최대 15만 명이 찾는다. 2009년 시작한 이래 이번 에코 플레이나인까지 4회째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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