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텔신라는 초복을 앞두고 삼계탕과 갈비탕, 흑삼 제품 등으로 구성한 여름 보양식 선물세트 9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선물세트는 지난해 높은 호응을 얻은 '프리미엄 신라 삼계탕'과 '프리미엄 한우 갈비탕'을 비롯해 왕유정, 수복강녕 진액, 민어 굴비, 흑삼 제품 등으로 구성됐다.
대표 상품인 프리미엄 신라 삼계탕은 자숙 닭과 국내산 전복, 호텔신라 주방장이 개발한 닭 육수를 사용했다. 프리미엄 한우 갈비탕은 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한우 목장의 갈비와 양지, 자숙 전복을 활용했다.
명절 선물세트로 인기를 끌었던 '흑삼잼&진한 흑삼 한뿌리'도 새롭게 선보인다. 아홉 번 찌고 말리는 구증구포 공정을 거친 흑삼을 사용했다.
호텔신라는 상품 개발부터 생산, 검수, 배송까지 전 과정에 걸쳐 품질 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고객이 선물세트를 받을 때까지 최상의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전문 교육을 받은 배송직원이 직접 상품을 전달한다.
배송 일정은 카카오 알림톡과 문자, 전화, 이메일 등을 통해 사전 안내된다.
여름 보양식 선물세트는 다음 달 1일까지 호텔신라 프리미엄 온라인몰인 더신라숍에서 한정 수량으로 예약 판매된다. 상품 배송은 초복(7월 15일)을 앞둔 다음 달 10일과 14일 두 차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