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표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장관이 30일 사의를 표명했다. 김부총리는 최근 발생한 급식사고 및 외국어고 모집제한 논란과 관련,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부총리는 이날 오후 기자간담회에서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서 지방선거 결과에 상당한 충격을 받았다"며 "국회의원으로서의 일에 충실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동성 성매매 정황까지...'잠자리 거부' 남친의 추잡한 비밀 '정경호·수영 결별' 예측한 무속인…과거 궁합 보며 한 말 "모텔 갔지?" 40년간 외도 의심…남편 급소에 끓는 물 부은 아내 '아기방 홈캠' 몰래 본 시모..."싸우고 스킨십도 했는데"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