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서울 청계천 복원 2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 열린 '2007 청계천 축제' 정크아트(Junk Art) 특별전이 모전교와 광교구간에서 열린다. 청계천 복원 2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정크아트 특별전은 예술가 오대호씨의 작품 중 30여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폐품과 쓰레기를 활용해 만드는 정크아트(Junk Art)는 현대 도시문명의 폐해를 비판하는 한편. 자원보전을 통한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하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