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서울 청계천 복원 2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 열린 '2007 청계천 축제' 정크아트(Junk Art) 특별전이 모전교와 광교구간에서 열린다. 청계천 복원 2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정크아트 특별전은 예술가 오대호씨의 작품 중 30여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폐품과 쓰레기를 활용해 만드는 정크아트(Junk Art)는 현대 도시문명의 폐해를 비판하는 한편. 자원보전을 통한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하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