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가게 현대자동차(대표 정몽구)가 장애우와 이주노동자 가족 등 문화소외층 700명을 초청해 ‘난타’ 공연을 함께 관람했다. 관람객과 현대차 직원들은 ‘난타’ 관람 후 ‘난타’ 배우들, 제작자인 송승환 PMC프로덕션 대표(사진 맨 오른쪽)을 만나 기념촬영을 했다. 현대차는 '갤러리 H-아트' 전시회의 미술품 판매 수익금 전액을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해 이번 문화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