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24일 국민과의 소통을 위해 참여정부의 홍보수석 역할을 담당할 수석급 홍보기획관을 신설하는 등 정무, 홍보 기능을 대폭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춘 청와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에 따라 기존 1실-7수석-1대변인 체제가 1실-7수석-1대변인-1기획관으로 변경됐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