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24일 국민과의 소통을 위해 참여정부의 홍보수석 역할을 담당할 수석급 홍보기획관을 신설하는 등 정무, 홍보 기능을 대폭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춘 청와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에 따라 기존 1실-7수석-1대변인 체제가 1실-7수석-1대변인-1기획관으로 변경됐다. 독자들의 PICK! "친일 생각도 못했다"…하영 父 해명에 비난 쏟아진 이유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 남편 이름만 빌려 건물 등기했는데…이혼 소송 내자 "건물 내 것" 최시원, '태극기 논란' 김희철 감쌌다…"의도 묻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