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서울 남산 대한적십자사에서 열린 우리은행 중국지진피해 이재민 구호 성금 전달식에 참석한 이세웅 대한적십자사 총재(왼쪽)가 우리은행 이순우 수석부행장으로 부터 2억원의 성금을 전달받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