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서울 남산 대한적십자사에서 열린 우리은행 중국지진피해 이재민 구호 성금 전달식에 참석한 이세웅 대한적십자사 총재(왼쪽)가 우리은행 이순우 수석부행장으로 부터 2억원의 성금을 전달받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돈 주는 시댁의 육아 간섭, 굽신거려야 하나"…며느리 고민 "1% 확률로 살아날까 봐"…시신 옆에서 밥 먹으며 '셀카'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 충격...폭행당해도 "이혼하지 마" 빌어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