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서울 남산 대한적십자사에서 열린 우리은행 중국지진피해 이재민 구호 성금 전달식에 참석한 이세웅 대한적십자사 총재(왼쪽)가 우리은행 이순우 수석부행장으로 부터 2억원의 성금을 전달받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이러다 죽어" 함소원, 사고 후 의식 불명…중환자실서 깨어났다 "친일파는 가정적"…'김좌진 후손' 송일국 일침 재조명 여에스더, 가사도우미에 '강남 집' 사줬다...홍혜걸 말에 깜짝 손주 돌보러 집에 갔다가 '불륜' 촉...부모가 "증거 잡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