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 강북구 북한산 백운대에서 내려다본 서울 은평구 뉴타운 부근. 누런 색의 오염물질이 수십 미터 이상의 두께로 깔려 있는 것이 보인다. 오염물질 층이 윗편의 맑은 하늘과 확연한 대비를 이루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