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 강북구 북한산 백운대에서 내려다본 서울 은평구 뉴타운 부근. 누런 색의 오염물질이 수십 미터 이상의 두께로 깔려 있는 것이 보인다. 오염물질 층이 윗편의 맑은 하늘과 확연한 대비를 이루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