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 강북구 북한산 백운대에서 내려다본 서울 은평구 뉴타운 부근. 누런 색의 오염물질이 수십 미터 이상의 두께로 깔려 있는 것이 보인다. 오염물질 층이 윗편의 맑은 하늘과 확연한 대비를 이루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친일 생각도 못했다"…하영 父 해명에 비난 쏟아진 이유 "농구인생 망치지 말아달라고"…허웅 전 여친, 법정서 눈물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 "아X발 X같은" 박현지, 욕설글 '빛삭'…"더 호감 됐어"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