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룡 "통신사 매출대비 마케팅비중 22.7%"(3보)

속보 임종룡 "통신사 매출대비 마케팅비중 22.7%"(3보)

김경환 기자
2011.02.15 10:44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임종룡 기획재정부 1차관은 "통신3사의 마케팅이 22.7%에 달해 다른 업종인 현대기아차의 3.9%, 삼성전자 5.9%, 아모레퍼시픽 15.2% 보다 높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처럼 높은 마케팅 비용이 시장 경쟁을 위해 어쩔 수 없는 것인지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관련 기사

김경환 경제부장

머니투데이 김경환 기자입니다. 치우치지 않고 사안을 합리적이고 균형적으로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