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관 주재..국제금융국 등 5개 부서 참여
기획재정부가 11일 일본 강진과 관련 경제 영향 등에 대응하기 위한 비상대책반을 구성했다.
임종룡 1차관을 반장으로 구성된 대책반에는 국제금융국, 경제정책국, 정책조정국, 예산실 등 관계자들이 참여한다.
비상대책반은 이날 밤 9시30분 첫 회의를 열고 일본 강진에 따른 금융시장 상황, 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을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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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가 11일 일본 강진과 관련 경제 영향 등에 대응하기 위한 비상대책반을 구성했다.
임종룡 1차관을 반장으로 구성된 대책반에는 국제금융국, 경제정책국, 정책조정국, 예산실 등 관계자들이 참여한다.
비상대책반은 이날 밤 9시30분 첫 회의를 열고 일본 강진에 따른 금융시장 상황, 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을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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