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낙회 기재부 세제실장
지난 화요일 부총리가 일부 경제관계장관과 회의 했다. 석상에서 3개 부처 장관 간 합의가 어느 정도 이뤄진 사항이다. 현재도 취득세율 50% 범위 내에서 지자체별로 인하할 수는 있다. 특정 지자체별로 가는 것은 아니고 전체 지방정부에 대해 일률적인 인하 안을 마련하는 것으로 가고 있다.
글자크기
김낙회 기재부 세제실장
지난 화요일 부총리가 일부 경제관계장관과 회의 했다. 석상에서 3개 부처 장관 간 합의가 어느 정도 이뤄진 사항이다. 현재도 취득세율 50% 범위 내에서 지자체별로 인하할 수는 있다. 특정 지자체별로 가는 것은 아니고 전체 지방정부에 대해 일률적인 인하 안을 마련하는 것으로 가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