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지자체가 취득세율 50% 추가 인하 가능"

속보 "전체 지자체가 취득세율 50% 추가 인하 가능"

세종=김지산 기자
2013.07.22 12:03

김낙회 기재부 세제실장

지난 화요일 부총리가 일부 경제관계장관과 회의 했다. 석상에서 3개 부처 장관 간 합의가 어느 정도 이뤄진 사항이다. 현재도 취득세율 50% 범위 내에서 지자체별로 인하할 수는 있다. 특정 지자체별로 가는 것은 아니고 전체 지방정부에 대해 일률적인 인하 안을 마련하는 것으로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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