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중동 리스크 2차 파급효과 있으면 통화정책 써야"

신현송 "중동 리스크 2차 파급효과 있으면 통화정책 써야"

정현수 기자, 유재희 기자, 최민경 기자
2026.04.15 11:20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1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04.15.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1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04.15.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중동 리스크가 계속 진행돼 근원 물가나 인플레이션 기대로 전이되면, 2차 파급효과가 있으면 통화정책을 써야 될 단계가 왔다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신 후보자는 15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중동 전쟁이 조기 종료되지 않는다면 금리정책에 대한 후보자의 판단은 어떠한가"라는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질의에 이같이 밝혔다.

신 후보자는 "통화정책의 핵심은 물가안정을 위해 쓰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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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수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부 정현수입니다

유재희 기자

안녕하세요. 정치부 유재희 기자입니다.

최민경 기자

안녕하세요. 경제부 최민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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