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이 운영하는 행복한백화점에서 이번 4월 '동행축제'에 동참해 중소기업, 소상공인 제품 홍보·판매를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복한백화점'은 중소기업 제품 전용 백화점으로 지난 1999년 처음 서울 목동에 문을 열었다. 개관 이후 지금까지 우수한 중소기업 제품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오는 5월 10일까지 진행되는 동행축제 기간동안 행복한백화점은 매 주차 테마에 맞는 중소기업 제품을 모아 백화점 앞 야외 광장에서 판매전을 진행할 계획이다.
주차별 행사 기간은 △4월 17일~19일 △4월 24일~26일 △5월 1일~5일 △5월 8일~10일이다.
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는 "동행축제 기간동안 야외 판매전 외에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우수한 중소기업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했으니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동행축제 주관사로서 이번 행사의 흥행을 위해 기관이 가진 판매역량을 총동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4월 동행축제는 오는 5월 10일까지 개최되며 축제기간 동안 여러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중소기업, 소상공인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동행축제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동행축제 누리집(k-shoppingfesta.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