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요염한 간호사로 돌아오다

강예원 요염한 간호사로 돌아오다

최지호 MTN PD
2010.12.26 17:51

[MTN 스타뉴스 플러스]

1000만 관객 영화 <해운대>에서 새침하고 발랄한 재수생으로, 영화<하모니>에서는 상처와 고통을 안고 있는 모범수로.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꽉 찍은 그녀가 이번에는 요염한 간호사로 돌아왔습니다.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 배우 강예원. 그녀와의 상큼한 데이트 지금 시작합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관련 기사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