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명길이 가족과 함께 한 일상을 공개했다.
최명길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남자와 우리 막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의 생일을 맞아 외식을 한 최명길, 김한길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최명길은 흰색 블라우스 차림으로 검은색 티셔츠를 입은 김한길의 어깨에 손을 올려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는 카메라 앞에 나란히 선 네 식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최명길, 김한길 부부의 두 아들은 마스크를 쓰고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이를 본 배우 김성령은 "멋진 형부 생일 축하드린다. 애들 보고 싶다"라고 말했고, 이해영은 박수 이모티콘을 남기며 김한길의 생일을 축하했다.
한편 최명길은 김한길과 지난 1995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