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
지난 26일 배우 금새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지난 6개월 동안 골목식당과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했다. 매주 목요일 백대표님 성주 선배님 우진 피디님 경 작가님 지원 씨피님 모든 스태프분들과 함께한 시간 잊지 못할 것"이라며 여러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백종원의 골목식당의 마지막 촬영 현장이 담겼다. 금새록은 꽃다발을 들고 방송에서 호흡을 맞춘 방송인 김성주, 정우진 PD와 포즈를 취했다. 다른 사진에는 백종원과 현장 스태프들의 모습이 담겼다.
금새록은 "정말 고생 많으셨다. 아껴주신 마음들 오래오래 기억하겠다. 온 마음 다해 감사하다. 마지막 방송까지 아직 한 달이 남았으니 끝까지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8년 1월 첫 방송을 시작한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다음달 종영을 앞두고 있다. 금새록은 지난 5월부터 진행자로 투입돼 백종원, 김성주와 호흡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