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코로나19 확진…"백신 2차 접종 완료, 아무 증상 없어"

김지민, 코로나19 확진…"백신 2차 접종 완료, 아무 증상 없어"

류원혜 기자
2022.02.15 16:28
개그우먼 김지민./사진=뉴스1
개그우먼 김지민./사진=뉴스1

개그우먼 김지민(38)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5일 김지민의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는 "김지민이 선제적으로 코로나19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실시한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맡고 있는 프로그램은 지난주 녹화가 없어 밀접 접촉자는 없는 상황이다. 소속 아티스트들과도 밀접 접촉은 없었다"며 "단지 선제적으로 검사한 결과 양성이 나와 방역당국 지침에 따라 현재 자가격리 중"이라고 설명했다.

김지민은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마쳤으나 돌파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주 녹화가 잡힌 프로그램 일정은 전면 취소했다.

현재 건강에 특별한 이상은 없는 상태다. 안정을 취하며 꾸준히 자가진단키트 검사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KBS 21기 공채 코미디언 김지민은 2006년 개그프로그램 '개그 사냥'으로 데뷔했다. 현재 MBN '알토란', 채널A '닥터 지바고'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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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원혜 기자

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부 류원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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