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즈 2 플래닛' 참가자들의 생존 경쟁이 절정으로 치닫는다.
21일 밤 방송하는 Mnet 아이돌 데뷔 서바이벌 예능 '보이즈 2 플래닛' 6회에서는 48명의 참가자가 댄스·랩·보컬 중 하나를 선택해 '계급 쟁탈 포지션 배틀' 무대를 펼친다.
이날 방송에서는 '계급 쟁탈 포지션 배틀'을 준비하는 참가자들의 고군분투가 그려진다. 플래닛 캠프는 예상을 밖의 선곡과 팀 조합으로 대혼란에 빠지고, 상위권에 올랐던 이리오, 유강민, 마사토, 전이정 등 참가자 다수가 연습 과정부터 난관에 봉착한다는 후문이 전해져 궁금증을 키운다.

그런가 하면 지난 주말 펼쳐진 '계급 쟁탈 포지션 배틀' 녹화 현장을 찾은 스타 크리에이터들은 파격적인 퍼포먼스에 감탄과 충격을 금치 못했다고 한다. 과연 참가자들이 어떤 곡과 팀워크로 역대급 무대를 완성했을지 그 과정이 담긴 본방송에 대한 호기심이 쏠린다.
또한 그룹 아이즈원 메인 보컬 출신 조유리가 옹성우에 이어 두 번째 플래닛 마스터로 출격을 예고했다. 2차 미션 전달은 물론 진행을 맡은 그는 "저 역시 이런 무대들을 경험해 봤기에, 참가자들이 느낄 설렘과 긴장을 누구보다 더 공감한다. 후회 없이 최선을 다해 자신을 마음껏 보여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참가자에게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한다.
계급을 지켜야 하는 올스타와 반전을 노리는 투스타의 대결 속 세미파이널로 향할 주인공은 누가 될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