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즈2플래닛' 이리오·유강민·마사토, 난관 봉착…새 미션에 일동 대혼란

'보이즈2플래닛' 이리오·유강민·마사토, 난관 봉착…새 미션에 일동 대혼란

한수진 기자
2025.08.21 16:21
‘보이즈 2 플래닛’ 스틸 컷 / 사진=Mnet
‘보이즈 2 플래닛’ 스틸 컷 / 사진=Mnet

'보이즈 2 플래닛' 참가자들의 생존 경쟁이 절정으로 치닫는다.

21일 밤 방송하는 Mnet 아이돌 데뷔 서바이벌 예능 '보이즈 2 플래닛' 6회에서는 48명의 참가자가 댄스·랩·보컬 중 하나를 선택해 '계급 쟁탈 포지션 배틀' 무대를 펼친다.

이날 방송에서는 '계급 쟁탈 포지션 배틀'을 준비하는 참가자들의 고군분투가 그려진다. 플래닛 캠프는 예상을 밖의 선곡과 팀 조합으로 대혼란에 빠지고, 상위권에 올랐던 이리오, 유강민, 마사토, 전이정 등 참가자 다수가 연습 과정부터 난관에 봉착한다는 후문이 전해져 궁금증을 키운다.

‘보이즈 2 플래닛’ 스틸 컷 / 사진=Mnet
‘보이즈 2 플래닛’ 스틸 컷 / 사진=Mnet

그런가 하면 지난 주말 펼쳐진 '계급 쟁탈 포지션 배틀' 녹화 현장을 찾은 스타 크리에이터들은 파격적인 퍼포먼스에 감탄과 충격을 금치 못했다고 한다. 과연 참가자들이 어떤 곡과 팀워크로 역대급 무대를 완성했을지 그 과정이 담긴 본방송에 대한 호기심이 쏠린다.

또한 그룹 아이즈원 메인 보컬 출신 조유리가 옹성우에 이어 두 번째 플래닛 마스터로 출격을 예고했다. 2차 미션 전달은 물론 진행을 맡은 그는 "저 역시 이런 무대들을 경험해 봤기에, 참가자들이 느낄 설렘과 긴장을 누구보다 더 공감한다. 후회 없이 최선을 다해 자신을 마음껏 보여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참가자에게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한다.

계급을 지켜야 하는 올스타와 반전을 노리는 투스타의 대결 속 세미파이널로 향할 주인공은 누가 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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