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좀비딸'을 제치고 올해 최고 흥행 영화 자리에 등극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스즈메의 문단속'의 누적 매출액을 넘어서며 개봉 10주차에도 뜨거운 장기 흥행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수입배급사는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흥행 리워드 상영회’를 마련하며 열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개봉 10주차에도 식지 않는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의 현재 누적 관객 수 548만 명으로 563만 관객을 모은 올해 흥행 1위작 '좀비딸'을 바짝 뒤쫓고 있다. 매출액은 592억 원을 달성하며 매출액 기준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1위 '스즈메의 문단속'(573억 원)의 기록을 넘어섰다. 또한 관객 수 기준으로도 '스즈메의 문단속'(558만 명)과도 10만명 차다. 높은 평점과 입소문에 힘입어 관객 수 격차를 빠르게 좁혀가고 있는 만큼, 역대 흥행 1위 자리를 새롭게 경신할 것으로 기대된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며 ‘흥행 리워드 상영회’ 진행을 확정했다. 오는 25일과 26일 주말 양일간, 상영회 회차 관람객 대상에게는 전원 ‘하쿠지 포스터(A3)’ 1종이 증정될 예정으로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이 예상된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제1장을 그린 작품.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