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11개월 딸, 벌써 광고만 15개 찍어…일본 팬도 '응원'

박수홍 11개월 딸, 벌써 광고만 15개 찍어…일본 팬도 '응원'

마아라 기자
2025.11.01 09:58
방송인 박수홍이 11개월 된 딸 재이가 벌써 15개 광고를 촬영한 '자기 수입 있는 아기'라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방송인 박수홍이 11개월 된 딸 재이가 벌써 15개 광고를 촬영한 '자기 수입 있는 아기'라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방송인 박수홍이 11개월 된 딸 재이가 벌써 15개 광고를 촬영한 '자기 수입 있는 아기'라고 밝혔다.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아내에게 자유부인 시간을 줬는데..7첩 반상을!? 아빠와 재이가 함께하는 한강 페스티벌'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수홍은 "오늘은 엄마 쉬는 날이에요. 생일이기도 하고, 재이랑 단둘이 데이트 갑니다"라며 아내 김다예에게 여유를 선물했다.

한강 플리마켓을 찾은 박수홍은 딸이 쓸만한 제품만 고르는 모습을 보였다. 박수홍은 "우리 재이는 올해만 광고를 15개나 찍었다. 자기 수입이 있는 분"이라며 흐뭇하게 웃었다.

박수홍과 재이는 일본 팬들까지 알아보며 사진을 요청했다. 한 일본 팬은 "재이, 너무 귀엽다"며 응원의 인사를 건넸다.

박수홍은 "이제 일본에도 (딸의) 팬이 생겼다"며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방송인 박수홍이 11개월 된 딸 재이가 벌써 15개 광고를 촬영한 '자기 수입 있는 아기'라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방송인 박수홍이 11개월 된 딸 재이가 벌써 15개 광고를 촬영한 '자기 수입 있는 아기'라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영상 속 재이는 아빠의 품에 안겨 분수 쇼를 바라보고, 푸드트럭 앞에서는 작은 손으로 열쇠고리를 고르는 등 또렷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수홍은 "이제는 결제도 자기 이름으로 해야겠다"며 딸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같은 시각 김다예는 "남편이 생일에 미역국을 먹어 본 적이 없다더라. 앞으로 매년 직접 끓여줄 생각"이라며 박수홍의 생일상을 차렸다. 박수홍은 김다예의 정성에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

박수홍은 2021년 7월 23살 연하 김다예와 결혼해 지난해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지난 2월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압구정 신현대아파트 12차 단지 1세대를 매입한 것이 알려졌다. 부부는 전용면적 170㎡ 한 세대를 공동명의로 70억5000만원에 매수했다. 거래 당시 채권최고액 30억원의 은행 근저당권이 설정된 것이 확인돼 약 25억 원가량의 주택담보대출을 받은 것으로 추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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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라 기자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입니다. 연예·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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