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리즈 시절 장우혁 앞에서 오픈카 자랑? "미리 계산한 거야"

탁재훈, 리즈 시절 장우혁 앞에서 오픈카 자랑? "미리 계산한 거야"

김유진 기자
2025.11.26 02:46
탁재훈이 과거 장우혁에게 오픈카를 자랑했다.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탁재훈이 과거 장우혁에게 오픈카를 자랑했다.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탁재훈이 과거 장우혁 앞에서 비싼 오픈카를 자랑했다.

25일 방영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210회에서는 장우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돌싱포맨 멤버들은 장우혁에게 "탁재훈 씨랑 친하지 않냐. 어떻게 친해졌냐. 친한데 어떻게 안 망가졌냐"며 두 사람의 우정에 대해 물었다.

장우혁은 "친해지게 된 건 한 20년은 넘었다. 그때 형님이 '상상플러스' 하던 시절이다. 인생 전성기였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탁재훈에게 오픈카를 자랑했던 탁재훈.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탁재훈에게 오픈카를 자랑했던 탁재훈.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이어 장우혁은 "탁재훈의 차가 여러 대였다. 한두 대가 아니었다, 큰 차, 작은 차, 뚜껑 열리는 차도 있었다"고 덧붙이며 과거 탁재훈의 모습을 떠올렸다.

비싼 차를 타고 장우혁 앞에서 자랑했던 에피소드도 전해졌다.

장우혁은 "어느 날 탁재훈이 연락이 왔다. 잠깐 나와보라고 해서 나갔는데 차 뚜껑이 열리더라. 굳이 뚜껑을 열고 왔어도 되는데 내가 오는 순간에 열었다"고 말했다.

임원희는 "그때 계산한 거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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