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하이 투컷 잦은 이사 이유가…"집에 무단침입 사건" 깜짝 고백

에픽하이 투컷 잦은 이사 이유가…"집에 무단침입 사건" 깜짝 고백

박다영 기자
2026.02.06 09:32
그룹 에픽하이 투컷이 자택에서 무단침입을 당했다고 밝혔다. /사진=머니투데이 DB
그룹 에픽하이 투컷이 자택에서 무단침입을 당했다고 밝혔다. /사진=머니투데이 DB

그룹 에픽하이 투컷이 자택 무단침입 사건을 떠올렸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EPIKASE'에는 '투컷집에 스토커 들어온 썰 푼다 ft. 경양식 돈까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에픽하이가 서울 용산구 문배동의 단골 경양식 돈가스집을 찾아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투컷은 최근 집에서 무단침입 사건이 발생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제 이사 끝났다"며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에픽하이 투컷이 자택에서 무단침입을 당했다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EPIKASE'
그룹 에픽하이 투컷이 자택에서 무단침입을 당했다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EPIKASE'

타블로는 "바로 앞으로 이사 갔냐"고 물었고 투컷은 "근처"라고 답했다.

이에 타블로는 "왜 이렇게 왔다 갔다 하냐. 도망 다니냐. 피하는 사람이 있냐"고 질문했다.

투컷은 "불명의 침입자가 있었다"고 말했다.

타블로가 "범인을 잡았냐. 뭐 하는 사람이냐"고 재차 물었고 투컷은 "잡았다더라. 그냥 사람이더라"고 말했다.

그룹 에픽하이 투컷이 자택에서 무단침입을 당했다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EPIKASE'
그룹 에픽하이 투컷이 자택에서 무단침입을 당했다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EPIKASE'

이후 타블로가 "(범인이) 미쓰라 닮았다며?"라고 농담을 던졌고 미쓰라는 "며칠 전 경찰서에 다녀왔다"고 받아쳤다.

타블로는 "산타클로스 연습하려고 했는데 투컷이 신고했다. 미쓰라는 감옥에 있다가 나왔고 나는 도망쳤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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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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