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툰작가 박태준의 전처 최수정이 근황을 공개했다.
최수정은 12일 SNS(소셜미디어)에 "별일없냐 물어봐 주는 한 두 사람 덕분에 살고, 그들로 차고 넘치게 충분하며, 모든 것에 더할 나위 없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유했다.
사진에는 최수정의 일상이 담겼다. 운동하고 쇼핑하는 모습, 창문에 생긴 고드름을 바라보는 모습 등이다.

최수정은 지난해 8월 박태준과 이혼했다. 걸그룹 롯데걸스 출신인 최수정은 2011년 박태준과 가수 램의 '이러다 죽을지도 몰라' 뮤직비디오에서 호흡을 맞추면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둘은 10년 열애 끝에 2020년 결혼했지만, 5년 만에 협의 이혼을 선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