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박정연, 김유정 주연 '100일의 거짓말' 출연...'차세대 주말퀸'을 향해

[단독] 박정연, 김유정 주연 '100일의 거짓말' 출연...'차세대 주말퀸'을 향해

이경호 기자
2026.02.24 09:44

박정연, '트라이' '화려한 날들' 이어 '100일의 거짓말' 출연

박정연이 tvN 새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 캐스팅되어 김유정, 박진영과 함께 조선총독부에서 벌어지는 밀정과 통역관의 첩보 로맨스를 연기한다. 이 작품은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이며, 박정연은 김명남 역을 맡아 주연 배우들과 호흡을 맞춘다. 그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주말 안방극장 시청자들과 만나며 '차세대 주말퀸'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배우 박정연./사진=솔트엔터테인먼트
배우 박정연./사진=솔트엔터테인먼트

배우 박정연이 '차세대 주말퀸'을 향해 달린다.

24일 아이즈 확인 결과, 박정연은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tvN 새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 캐스팅 됐다.

'100일의 거짓말'은 조선총독부에서 벌어지는 밀정과 통역관의 첩보 로맨스다. 김유정, 박진영이 주연을 맡았다. 연출은 SBS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와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유인식 감독이 맡는다.

박정연은 '100일의 거짓말'에서 김명남 역을 맡아 김유정, 박진영 등과 호흡을 맞춘다. 곧 시작될 촬영에 합류, 올 하반기 시청자들과 만날 준비를 한다. 주연 배우들과 극을 이끌어가는 주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박정연./사진=솔트엔터테인먼트
배우 박정연./사진=솔트엔터테인먼트

박정연은 '100일의 거짓말'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주말 안방극장 시청자들과 만남을 이어간다. '100일의 거짓말'은 올 하반기 tvN 토일드라마 편성 예정작이다. 2025년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이하 '트라이'), KBS 2TV '화려한 날들'에 출연해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청량함이 매력 포인트로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은 박정연이다. 이에 SBS, KBS의 '2025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거머쥐었다. 이에 '차세대 청춘 스타'로 떠올랐다.

2025년 '트라이', '화려한 날들'에 이어 2026년에는 '100일의 거짓말'로 주말극장으로 컴백할 박정연. '차세대 청춘 스타'에서 '차세대 주말퀸'을 향해 달리게 됐다. 2020년 tvN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로 데뷔한 후, 여러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쌓아온 그다. 지난해 출연 작품에서 스타 배우들 틈에서도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던 만큼, '100일의 거짓말'에서 펼칠 활약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