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일 정규 1집 '다중관점' 발매
빅뱅 출신 탑이 4월 3일 첫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을 발매한다고 소속사 탑스팟픽쳐스가 20일 밝혔다. 이번 앨범은 탑이 2013년 싱글 'DOOM DADA' 이후 13년 만에 선보이는 솔로곡이며, 제작 전반에 직접 참여했다. 탑은 2023년 빅뱅에서 탈퇴한 후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로 복귀했고, 이번 앨범으로 가수 활동을 재개하며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컴백 게시물에 '좋아요'를 남겨 응원했다.

보이그룹 빅뱅 출신 탑(T.O.P)이 데뷔 첫 솔로 정규를 낸다.
소속사 탑스팟픽쳐스(TOPSPOT PICTURES)는 20일 "탑이 오는 4월 3일 첫 번째 정규앨범 '다중관점(ANOTHER DIMENSION)'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탑의 솔로곡은 지난 2013년 싱글 'DOOM DADA'(둠 다다) 이후 13년 만이다.
컴백 소식과 함께 티저 콘텐츠도 공개했다. '완전미쳤어! (Studio54)' 티저는 독특한 타이포그래피와 사운드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어진 'DESPERADO' 티저 역시 영화적인 연출 속에서 탑 특유의 존재감을 부각했다.
'다중관점'은 탑이 솔로로 선보이는 첫 정규앨범으로, 제작 전반에 직접 참여했다.
한편 탑은 2023년 빅뱅에서 탈퇴했다. 2016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집행유예를 받고 "연예계에 돌아오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활동을 중단했으나,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2024)로 배우로 복귀했고 이번 앨범으로 가수로도 활동을 재개한다.
이 가운데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탑의 컴백 관련 게시물에 '좋아요'를 남겨 이목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