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방탄소년단 뷔, 정재형 집밥 먹는다…'요정재형' 첫 출격

[단독] 방탄소년단 뷔, 정재형 집밥 먹는다…'요정재형' 첫 출격

한수진 ize 기자
2026.03.20 16:30

완전체 컴백 맞아 팬덤 아미 위한 반가운 선물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정재형의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출연했다. 뷔는 정재형과 함께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 작업 비하인드와 근황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늘(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발매하며 4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했다.
방탄소년단 뷔 / 사진=스타뉴스 DB
방탄소년단 뷔 / 사진=스타뉴스 DB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V)가 정재형의 식탁을 찾는다.

20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뷔는 정재형의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출연한다. '요정재형'은 가수 겸 작곡가 정재형이 지인과 게스트를 자택으로 초대해 직접 준비한 음식을 대접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웹 예능이다. 편안한 대화와 밀도 높은 토크로 화제를 모으며 꾸준히 인기를 끌어온 콘텐츠다.

뷔는 평소 단독 웹 예능 출연이 드문 편인 데다, 지난 2025년 6월 전역 후 웹 예능 출연은 이번 '요정재형'이 처음이다. 또한 '요정재형' 출연 자체도 처음이어서 더욱 관심을 모은다.

'요정재형'에서 뷔는 정재형과 마주 앉아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작업 비하인드를 비롯해 근황 등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음악적 조예가 깊은 선배 뮤지션 정재형과 세계 최정상 아티스트 뷔가 만들어낼 교감에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뷔가 방탄소년단 자체 예능과 tvN '서진이네' 등을 통해 보여준 재치 있는 예능감이 '요정재형'에서 어떤 '식탁 토크'로 이어졌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늘(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아리랑'을 발매하며 4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했다. 타이틀곡 '스윔'(SWIM)을 비롯해 총 14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방탄소년단의 정체성과 진솔한 고민을 담아낸 마스터피스로 평가받고 있다. 또 방탄소년단은 오는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대규모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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