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제이홉 좋아해" 황신혜, 'BTS 성지' 꽃집 들어가 팬심 폭발

"난 제이홉 좋아해" 황신혜, 'BTS 성지' 꽃집 들어가 팬심 폭발

김유진 기자
2026.03.25 21:11
황신혜가 BTS 최애 멤버로 제이홉을 꼽았다. /사진=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황신혜가 BTS 최애 멤버로 제이홉을 꼽았다. /사진=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배우 황신혜가 'BTS가 다녀간 꽃집'에서 꽃꽂이를 배우며 '최애' 멤버로 제이홉을 꼽았다.

25일 방영된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12회에서는 황신혜가 미스코리아 출신 장윤정, 배우 정가은과 함께 한 꽃집을 찾아 꽃꽂이 수업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람은 꽃집 내부에 걸린 BTS 사진을 발견하고 "멤버들이 다 앞치마를 하고 있다. 여기서 배우고 간 것 같다"며 놀라워했다.

이때 황신혜는 "BTS가 꽃꽂이를 배웠나 보다. BTS가 배우고 간 곳에서 우리도 배우는 거냐"며 설렘을 드러냈다.

이어 BTS에 관심을 보이던 세 사람은 플로리스트에게 "BTS와 어떤 인연이 있냐"고 물었고 플로리스트는 "이 공간에서 꽃 클래스를 했다"고 답해 관심을 끌었다.

정가은은 "BTS 멤버들에게 꽃꽂이를 가르쳐주셨나. 멤버들이 어디에 앉았냐"며 디테일을 캐물었다.

플로리스트가 "어떤 멤버를 가장 좋아하냐"고 묻자 정가은은 정국, 장윤정은 지민을 꼽았다. 황신혜는 "나는 제이홉이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