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진, 초여름 감성 싣고 컴백...31일 '나무가 되는 중' 발매

범진, 초여름 감성 싣고 컴백...31일 '나무가 되는 중' 발매

한수진 ize 기자
2026.05.14 11:17
가수 범진이 초여름 감성을 담은 새 디지털 싱글 '나무가 되는 중'으로 컴백한다. 범진은 지난 13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나무가 되는 중'의 하이라이트 음원을 공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예열했다. '나무가 되는 중'은 오는 31일 오후 6시에 발매될 예정이다.
가수 범진 / 사진=JMG(더블엑스 엔터테인먼트) 
가수 범진 / 사진=JMG(더블엑스 엔터테인먼트) 

가수 범진이 초여름 감성을 담은 새 노래로 컴백한다.

범진은 지난 13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나무가 되는 중'의 하이라이트 음원을 공개하고 컴백 분위기를 예열했다.

'나무가 되는 중'은 범진 특유의 서정적인 멜로디와 문학적인 가사가 어우러진 곡이다. 짧게 공개된 음원만으로도 범진만의 잔잔하고 깊은 감성이 전해지며 청자들의 기대를 끌어올리고 있다.

범진은 앞서 자작곡 '인사'로 음원차트 역주행을 기록한 바 있다. 담백한 목소리와 진심 어린 가사를 들려온 만큼, 이번 신곡에도 특유의 감성이 담길 것으로 기대된다.

아직 곡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하이라이트 음원만으로도 범진표 발라드에 대한 기대감은 충분히 높아진 상황이다. 짧은 선공개 영상 속 여운은 올여름 플레이리스트를 채울 또 하나의 곡 탄생을 예고한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신곡은 5월의 마지막 밤에 심어질 범진의 감성 한 그루와 같다"며 "가장 범진다운 음악으로 대중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것"이라고 귀띔했다.

범진의 '나무가 되는 중'은 오는 31일 오후 6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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