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NRG 문성훈이 최근 결혼식을 올리며 오랜만에 멤버들이 뭉친 가운데, 이성진의 모습만 보이지 않아 궁금증을 남겼다.
노유민의 아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아름다운 부부. 햇살 가득한 날씨. 한마음으로 축하해주는 멋진 사람들. 모든 게 완벽했던 웨딩"이라는 글과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지난달 30일 진행된 문성훈의 결혼식 장면이 찍혔다. 야외에서 치러진 결혼식에서 문성훈은 턱시도를 입고 듬직한 비주얼을 자랑했으며, 그의 아내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웨딩드레스를 착용해 단아함을 뽐냈다.
축가는 어반자카파 박용인과 NRG 멤버 노유민과 천명훈이 맡았다. 사회는 파이브 김현수가 맡았다. 다만 NRG의 또 다른 멤버 이성진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문성훈은 2024년 3월, 9살 연하의 전직 승무원과 재혼해 미국 LA에서 거주해왔다.
그는 결혼식을 앞둔 지난달 1일 개인 채널을 통해 "부부의 연을 맺은 지 어느덧 2년이 되었고 행하는 의식 중의 하나인 결혼식이라는 걸 5월에 올린다"고 알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