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4개 됐다" 이세영, 성형에만 '1억' 썼는데 부작용 호소

"가슴 4개 됐다" 이세영, 성형에만 '1억' 썼는데 부작용 호소

마아라 기자
2026.06.12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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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세영이 가슴 성형 재수술 이유로 필러 부작용을 꼽았다.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개그우먼 이세영이 가슴 성형 재수술 이유로 필러 부작용을 꼽았다.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개그우먼 이세영이 가슴 성형 재수술 이유로 필러 부작용을 꼽았다.

지난 11일 이세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슴 성형 수술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가슴 수술 이후 자신감이 생겼다는 이세영은 "과감해졌다. 평생 입지 않을 것 같던 옷을 입기 시작했고 U넥보다 V넥을 찾게 됐다"고 말했다.

이세영은 가슴 수술 전 필러 부작용이 생겼을 때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운동 중 가슴 부위 충격을 받은 뒤 필러가 퍼지면서 형태가 변했고 필러가 갈비뼈와 겨드랑이 부근까지 이동하는 현상을 경험했다고 했다.

이세영은 "가슴 필러 시술 이후 필러가 갈비뼈까지 내려왔다. 그래서 가슴이 4개가 됐다"고 말했다. 실제 사진에는 갈비뼈 아래가 불룩해진 상체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개그우먼 이세영이 가슴 성형 재수술 이유로 필러 부작용을 꼽았다.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개그우먼 이세영이 가슴 성형 재수술 이유로 필러 부작용을 꼽았다.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결국 필러 제거술도 받았다는 이세영은 "필러를 제거하는 과정에서 모양이 예쁘지 않게 변했다. 그래서 결국 수술을 선택하게 됐다"고 부연했다.

이세영은 "가슴이 작다고 해서 무조건 수술을 권하고 싶지는 않다. 생각보다 큰 수술이다. 지금이라면 필러 시술 전에 탄력 관리 등을 먼저 해봤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세영은 유두 착색 틴트와 가슴 탄력 크림을 광고하기도 했다.

앞서 이세영은 유튜브 콘텐츠에서 쌍꺼풀, 코, 가슴 확대 등 성형 수술에 약 1억원을 투자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서는 "눈 두 번, 코 한 번 수술했고 교정 중"이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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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라 기자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입니다. 연예·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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