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소이가 생선구이 가게를 운영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by PDC' 영상에서 윤소이는 약 한 달 전 서울 뚝섬역 인근에 생선구이 전문점을 열었다고 밝혔다.
윤소이는 가게 메뉴를 생선구이로 정한 이유에 대해 "집에서 자주 해 먹기 어려운 음식을 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어머니가 여러 식당을 운영하시는 모습을 보며 자라 식당 운영에 대한 심리적 장벽이 낮았다"고 말했다.
그는 오랫동안 식당 창업을 생각해 왔다며 "더 늦기 전에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 "아이가 생긴 뒤에는 좋은 본보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더 커졌다"고 덧붙였다.
윤소이는 2001년 패션잡지 모델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무사 백동수, 아이리스 2, 황후의 품격 등에 출연했다. 2017년 뮤지컬 배우 조성윤과 결혼해 딸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