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 벗은 '오디세이' , 역대급 호평 쏟아져 "신들마저 압도할 혁신적 영화"

베일 벗은 '오디세이' , 역대급 호평 쏟아져 "신들마저 압도할 혁신적 영화"

최재욱 ize 기자
2026.07.1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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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가 런던, 파리, 뭄바이에서 진행된 글로벌 프리미어 이후 현지 언론과 평단의 역대급 호평을 받았다. 이번 행사에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맷 데이먼, 톰 홀랜드 등 주역들이 참석했으며 IMAX, 4DX, 돌비 시네마 특별관 포스터도 함께 공개됐다. 폭발적인 반응으로 흥행 신드롬을 예고하는 영화 '오디세이'는 오는 8월 5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유니버설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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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을 벗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가 역대급 호평을 받고 있다.

전 세계적인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오디세이'?가 지난 6일(현지시간) 런던을 시작으로 파리와 뭄바이에서 진행된 글로벌 프리미어의 뜨거운 현장을 공개했다.

이번 행사에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을 비롯해 맷 데이먼, 톰 홀랜드, 앤 해서웨이, 로버트 패틴슨, 젠데이아, 샤를리즈 테론 등 '오디세이'의 주역들이 참석해 화려한 의상과 독보적인 아우라로 현장을 빛냈다.

사진제공=유니버설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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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프리미어 상영 이후 현지 언론과 평단에서는 “신들마저 압도할 혁신적인 영화”(Luke Eccleston), “압도적인 스케일과 집요한 디테일이 빚어낸 경이”(Polygon, Jacob Kleinman), “놀란의 야심이 마침내 스크린을 압도한다”(Erin Mussett), “인류 최고의 모험담을 영화적 성취로 완성했다”(Den of Geek, David Crow), “심장을 뛰게 하는 긴장과 감동 처음부터 끝까지 압도적이다!”(Brian Long), “상영이 끝나는 순간, 곧바로 또 보고 싶어졌다!”(William Smith) 등 찬사를 쏟아내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선사할 압도적인 영화적 경험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사진제공=유니버설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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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IMAX, 4DX, 돌비 시네마 특별관 포스터도 공개됐다. 앞서 예매 오픈 당시 극장 홈페이지 및 앱 접속이 지연되는 등 이른바 ‘예매 대란’을 일으킨 '?오디세이'는 특별관에서만 만날 수 있는 압도적인 영상미와 사운드로 관객들에게 한층 차별화된 극장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

사진제공=유니버설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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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IMAX 포스터는 거대한 실버솔져에 맞서는 ‘오디세우스’의 뒷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긴박한 순간을 포착한 이미지는 10년에 걸친 그의 귀향길이 얼마나 험난한 여정이 될지를 예고한다. 특히 이번 작품은 전편을 IMAX 필름 카메라로 촬영한 만큼, IMAX의 대형 스크린을 통해 압도적 스케일과 경이로운 비주얼을 더욱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사진제공=유니버설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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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4DX 포스터는 전쟁의 흔적을 품은 투구와 갑옷, 척추처럼 이어진 장식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다양한 모션 체어와 바람, 진동 등 다채로운 효과가 더해진 4DX 포맷은 ‘오디세우스’의 거대한 모험을 더욱 역동적이고 실감 나게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끝으로 돌비 시네마 포스터는 어두운 동굴 속 홀로 서 있는 ‘오디세우스’의 모습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이곳에서 펼쳐질 예측 불가한 사건들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돌비 시네마에서는 아카데미상을 세 차례 수상한 루드비히 고란손 음악감독의 웅장하면서도 섬세한 스코어를 더욱 풍성하고 입체적인 사운드로 만나볼 수 있어 한층 깊이 있는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폭발적인 호평 반응으로 흥행 신드롬을 예고하는 영화 '오디세이'?는 오는 8월 5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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