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콩팜팜' , 문상훈 뒤 이을 NEW 인턴은? '일잘러' 도경수 만족시킬까

'콩콩팜팜' , 문상훈 뒤 이을 NEW 인턴은? '일잘러' 도경수 만족시킬까

최재욱 ize 기자
2026.07.17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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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콩콩팜팜' 5회에서는 말 목장 기술 연수를 함께할 새 인턴이 깜짝 등장해 이광수와 도경수를 놀라게 했다. 도경수는 새 인턴의 정체에 반가워하면서도 일을 잘해야 한다며 능력주의 선배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광수와 도경수는 각자의 파트너 말과 친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AI의 도움을 받아 마분 퇴비 판매 글을 작성하며 재미를 더했다.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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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에 새 인턴이 깜짝 등장한다.

오늘(17일) 방송될 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연출 나영석, 하무성, 심은정)’(이하 ‘콩콩팜팜’) 5회에서는 말 목장 기술 연수를 함께할 새 인턴이 수상한 고사리 서리범(?)으로 위장, 이광수와 도경수를 놀라게 만든다.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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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는 예상치 못한 고사리 서리범(?)의 정체에 반가움을 표한다. 그러면서도 “이제 일을 어떻게 하는지 한번 봐야 한다. 일을 잘해야 된다”며 능력주의 선배의 면모를 드러내 문상훈의 뒤를 이을 새 인턴은 누구일지, 도경수의 인정을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뿐만 아니라 이날 방송에서는 이광수와 도경수가 각자의 파트너 말과 친해지기 위해 노력한다. 도경수는 까다로운 모리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으며 평화롭게 호흡을 맞춰가지만 이광수는 존 스노우의 기세에 눌려 목소리도 크게 내지 못하고 짠내를 풍겨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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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노력에도 존 스노우가 따라주지 않자 답답함과 서러움이 치솟은 이광수는 급기야 다른 파트너 말을 물색하기 시작한다. 과연 이들의 파트너십은 이어질 수 있을지, 도경수와 모리스처럼 가까워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또한 이광수와 도경수가 마분 퇴비 판매에 도전한다. 중고 거래 플랫폼에 판매 글을 작성하기 위해 머리를 맞댄 두 사람은 좋은 홍보 멘트를 얻으려고 AI의 힘도 빌려 가며 시나리오 같은 결과물을 만들어 내 재미를 배가시킨다. 이들의 유니크한 판매 글은 고객들의 구매로 이어질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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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 불가한 목장 기술 연수는 오늘(17일) 저녁 8시 35분에 방송될 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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