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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도경완이 투자한 주식 종목이 폭락했다고 고백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연우와 하영이는 어떻게 잘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도경완이 두 자녀를 돌보는 모습이 담겼다. 하루 일과를 마친 후 자녀들의 양치질을 도운 도경완은 "얼마 전에 학교에서 이가 빠졌다"는 딸의 말에 "네가 뺐냐, 자연스럽게 빠졌냐"고 물었다. 딸이 "흔들리는 이를 손으로 빼버렸다"고 말하자 도경완은 "병원비를 아껴줬다. 그 돈으로 주식 사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도경완은 "아빠 오늘 속상하다"고 시무룩한 모습을 보였다. 아들이 "주식 떨어졌냐"고 묻자 도경완은 "맞다. 오늘 대폭락이다. 많이 샀는데 엄청 떨어졌다"고 털어놨다. 도경완은 "아빠가 엄마를 따라잡을 수 있는 유일한 게 주식이었다"고 덧붙였다. 연우는 "따라 잡을 생각 말고 엄마한테 얻어낼 생각을 해라"고 조언해 모두를 웃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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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둠칫둠칫' BTS와 함께 춤을
방탄소년단이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 BTS Yet To Come in BUSAN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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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길과 이혼' 서유리, 이혼합의서 공개 "3억2300만원 언제 받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전 남편인 최병길 PD와 이혼 후 재산 분할금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서유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혼 합의서를 찍은 사진과 함께 "언제 받을 수 있을까요"라는 글을 올렸다. 합의서에는 재산 분할 액수와 지급 시기, 이혼 후 활동 보장 등에 대한 구체적인 합의 사항이 담겼다. 문서에 따르면 최 PD는 서유리에게 2024년 12월 31일까지 3억2300만원을 지급해야 한다. 지급이 지체되면 2025년 1월 1일부터 연 12% 이자를 가산한다. 그러나 그는 최 PD로부터 해당 금액을 받지 못한 것으로 추정된다. 서유리는 또 해당 내용 관련 누리꾼 댓글을 캡처한 뒤 답답한 심경을 토로하기도 했다. 서유리가 캡처한 댓글은 "5년 정도 결혼 후 3억2000만원이라. 이혼해 볼만하네", "내가 여자라면 돈 많은 남자랑 결혼하고 딱 5년 살고 정확히 반 가르기 시전할 듯? 한 100억원 자산가 만나면 5년 만에 50억원을 버는 건데 1년에 10억원? 와 후덜덜하네. 창조경제네"라는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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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탄소년단, '2021 빌보드 뮤직 어워드' 4관왕
그룹 방탄소년단이 '2021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4관왕을 차지했다. /사진제공=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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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TS 단체사진 '하나, 둘, 셋!'
방탄소년단이 2021 그래미 어워드에 참석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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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TS, AMA 트로피 싹쓸이?
방탄소년단 '2021 AMA'에 참석해 레드카펫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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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21 AMA', 슈트의 정석 BTS
방탄소년단 '2021 AMA'에 참석해 레드카펫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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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로피 든 남자들'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방탄소년단이 트로피를 들고 있다. /사진제공=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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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그래미 어워드 빛내러 온 BTS
BTS가 그래미 어워드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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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22 그래미 어워드 참석한 BTS
BTS가 2022 그래미 어워드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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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소리 질러!" 함성 가득 BTS LA 공연
BTS가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 2021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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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탄소년단 'LA 공연 신나~'
BTS가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 2021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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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TS 무대에 잠 못드는 밤
BTS 멤버들이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SEOUL 무대에 등장하고 있다. /사진제공=하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