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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도경완이 투자한 주식 종목이 폭락했다고 고백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연우와 하영이는 어떻게 잘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도경완이 두 자녀를 돌보는 모습이 담겼다. 하루 일과를 마친 후 자녀들의 양치질을 도운 도경완은 "얼마 전에 학교에서 이가 빠졌다"는 딸의 말에 "네가 뺐냐, 자연스럽게 빠졌냐"고 물었다. 딸이 "흔들리는 이를 손으로 빼버렸다"고 말하자 도경완은 "병원비를 아껴줬다. 그 돈으로 주식 사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도경완은 "아빠 오늘 속상하다"고 시무룩한 모습을 보였다. 아들이 "주식 떨어졌냐"고 묻자 도경완은 "맞다. 오늘 대폭락이다. 많이 샀는데 엄청 떨어졌다"고 털어놨다. 도경완은 "아빠가 엄마를 따라잡을 수 있는 유일한 게 주식이었다"고 덧붙였다. 연우는 "따라 잡을 생각 말고 엄마한테 얻어낼 생각을 해라"고 조언해 모두를 웃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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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13년간 숨긴 아내·딸 공개한 이유…"이 순간 놓치기 싫어"
가수 KCM(43·본명 강창모)이 13년 만에 아내와 자녀를 방송에 공개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KCM은 23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사실 13년 동안 가족 이야기를 꺼내지 않고 지내왔다. 그래서 이 순간을 공개하는 게 솔직히 많이 조심스럽고 걱정도 컸다"며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그는 "그럼에도 지금 이 시간을 놓치면 아이들과 이 순간들이 그저 지나가 버릴 것 같아 오랜 고민 끝에 용기를 냈다"고 했다. 그러면서 "부족한 모습도 많겠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혹시 불편함이 있더라도 조금만 너그럽게 이해해 주신다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낮 공개된 '슈퍼맨이 돌아왔다' 예고편에는 KCM 아내와 둘째 딸 서연양이 등장했다. KCM 아내는 그룹 뉴진스 민지를 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서연양은 터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 패널들을 사로잡았다. 예고편에서 KCM은 "말하기 좀 그럴 정도로 빚이 있었다. (독촉) 전화 한 통 한 통에 늘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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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아내' 김다예, 시험관 고충 토로…"출산 다음으로 힘들어"
방송인 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시험관 시술 고충을 털어놨다. 23일 박수홍 유튜브 채널에는 육아 브이로그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박수홍 부부가 새해를 맞아 재이를 데리고 김다예 부모님을 찾아뵙는 모습이 담겼다. 외가댁 신년 모임 후 집으로 돌아온 부부는 재이를 재우고 야식을 먹었다. 지친 표정의 김다예는 "육아가 이렇게 힘들 줄 모르고 2명은 낳아야지 했다. 그래도 역시 제일 힘든 건 출산, 그다음이 시험관, 육아 순"이라고 말했다. 이에 박수홍은 "난 첫 번째가 육아"라고 했다. 그는 "여보 임신기간에 매일 마사지 해주고 음식 해 먹였을 땐 행복했다. 힘든 줄 몰랐다. 근데 육아는 최고다. 어젯밤에도 몇 번을 깼는지 모르겠다"고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김다예가 하루를 되짚어보며 "오늘 진짜 행복했다. 가족들 챙기고, 재이도 할머니 할아버지 너무 좋아하더라"라고 하자, 박수홍은 "이렇게 와서 (재이를) 봐주시는데 좋아할 수밖에 없다"고 장인, 장모를 향한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 박수홍은 2021년 23살 연하 김다예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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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출산 1년 만에 만든 '11자 복근'…운동법 대공개 [셀럽웰빙]
가수 겸 배우 손담비(42)가 제왕절개 출산 후 1년 만에 복근을 만든 비법을 공개했다. 23일 손담비 유튜브 채널엔 '美친 건강 관리 꿀팁ㅣ신년 건강 기강잡기ㅣ복근관리ㅣ스쿼시ㅣ홈트ㅣ몸매관리ㅣ다이어트'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손담비는 "출산 후 관리법을 묻는 댓글이 많다"면서 "제왕절개 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복근 만들기 진짜 어렵다. 복직근이 다시 생성되기까지 시간이 되게 오래 걸린다. 그래서 그만큼 노력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아직 완벽한 복근은 아니다. 라인 같은 게 조금씩 보이기 시작한 정도"라며 쑥스러워했다. 손담비는 "유지어터(유지+다이어터)로서 많이 노력하고 있다. 오늘은 복근 만드는 법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남편 이규혁과 함께 체육관을 찾은 손담비는 "스쿼시하러 왔다. 스쿼시로 땀을 빼고 복근 운동을 하면 복근이 더 잘 생긴다"며 "요즘 날씨가 추워서 스쿼시를 공복 유산소 운동으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45분간 쉬지 않고 스쿼시를 소화한 손담비는 바닥에 주저앉으며 "유산소는 스쿼시가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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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좋 셰프' 손종원, 이상형 어떤가 봤더니…"○○가 아름다운 분"
'느좋남'(느낌 좋은 남자) 손종원 셰프(41)가 이상형을 밝혔다.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23일 손종원 인터뷰 영상을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최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2 등 예능에서 활약하며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는 손종원은 "사실 크게 바뀐 건 없다. 레스토랑에서 일하고 있고 재밌게 촬영도 하며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손종원은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질문에 "인생 계획에 없던 건데,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며 지내고 있다"고 답했다. 이번 화보 촬영을 위해 2㎏을 감량했다는 그는 "많은 분들이 도와주신 덕에 무사히 마친 것 같다"고 했다. 팬들과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인터넷에 본인 이름을 검색하는 편이냐'는 질문에 손종원은 "옛날엔 제 이름을 검색해서 게시물을 훑어봤는데 요즘엔 양이 상당히 많아서 그 속도를 못 따라가 포기했다"고 답했다. 이상형을 묻는 말엔 한참 고민하더니 "상냥하고 예의 바른 분에게 호감을 많이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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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 정철민 PD, 성추행 혐의 벗었다…후배 PD는 이의신청
tvN 예능 '식스센스' 시리즈를 연출한 정철민 PD가 후배 성추행 혐의를 벗었다. 23일 뉴시스에 따르면 정철민 PD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청출 이경민 변호사는 "지난달 31일 서울 마포경찰서로부터 '정 PD 강제추행 혐의를 혐의없음으로 판단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이날 밝혔다. 경찰은 정 PD와 피해자인 후배 PD A씨의 평소 관계, 회식 당시 대화 내용, 회식 후 A씨 행동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정 PD에게 강제추행 혐의가 없다고 판단했다. 경찰이 확보한 현장 폐쇄회로(CC)TV엔 정 PD가 A씨 어깨를 터치하는 모습과 A씨가 정 PD 어깨에 손을 올리는 모습, 밀쳐내는 장면 등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경찰 판단에 불복해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 앞서 A씨는 회식 후 다음 장소로 옮기는 과정에서 정 PD로부터 원치 않는 신체 접촉을 당했다며 지난해 8월 정 PD를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했다. 이에 정 PD는 "성적인 수치심을 유발할 정도의 신체 접촉이 아니었다"면서 "A씨가 프로그램 제외 통보에 불만을 품고 허위 신고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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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가수가 학폭 황영웅?" 민원 빗발...강진 축제 출연 취소
학교폭력 등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가수 황영웅의 지역 축제 출연이 취소됐다. 23일 스타투데이에 따르면 황영웅은 오는 2월 28일 MBC가 개최하는 지방자치단체 행사 '제54회 강진청자축제-청자의 소리 콘서트' 무대에 설 예정이었으나 출연이 취소됐다. 황영웅의 소속사 골든보이스는 전날 공식 팬카페를 통해 "2월 마지막 주말 행사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첫 행사이니 오셔서 힘찬 응원 부탁드린다"는 공지를 올렸다. 출연 소식이 전해진 후 강진군청 홈페이지 축제 의견 게시판에는 출연을 반대하는 민원이 잇따랐다. 게시판에는 "학교폭력 논란이 있었던 인물이 초대 가수로 적절하냐", "초대 가수 섭외 기준을 공개해달라", "출연을 재검토해달라"는 민원 글들이 올라왔다. 논란이 확산되자 강진군청은 결국 황영웅의 무대를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황영웅은 2023년 MBN '불타는 트롯맨'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 우승 후보로 주목받았으나, 결승을 앞두고 학교폭력, 상해 전과, 데이트 폭력 등 사생활 논란이 불거지며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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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9살 연하 아내 최초 공개…뉴진스 민지 닮은꼴 '감탄'
가수 KCM의 9세 연하 아내가 공개됐다. 23일 유튜브 채널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에는 '처음 꺼내는 이야기, KCM의 가족을 소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슈돌' 새 가족으로 합류한 KCM 가족의 일상이 담겼다. 특히 방송 최초로 얼굴이 공개된 그의 아내가 눈길을 끌었다. KCM의 아내는 그룹 뉴진스 민지를 닮은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통해 KCM의 아내를 본 MC 김종민은 "너무 미인이시다", "뉴진스 민지를 닮았다", "KCM은 대체 무슨 복이냐"며 감탄하는 반응을 보였다. 영상 속 KCM은 직접 두 딸을 소개하기도 했다. KCM은 "첫째는 2012년생으로 중학교 1학년(14세)이고, 둘째는 2022년생(4세)이다. (둘째 딸) 서연이는 아들인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천방지축"이라고 말했다. 앞서 KCM은 지난해 3월 뒤늦게 아내와 두 딸의 존재를 알려 화제가 됐던 바 있다. 첫째는 2012년생, 둘째는 2022년생인데 13년 동안 딸이 있다는 사실을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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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전세금 빼 대치동 학원 돌리는 이유?…걸러진 사람 만나"
방송인 안선영이 네트워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에는 '더 늦기 전에 보세요! 인생의 쓴맛 단맛 다 본 언니의 뼈 때리는 현실 조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안선영은 30대에 지켜야 할 것으로 실비보험, 다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 종잣돈 5000만원, 좋은 네트워크 등 4가지를 꼽고 이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저는 화장품 방문 판매로 애 하나 근근이 4년제 보낸 가난한 과부의 딸로 평생 살았다. 가난한 게 얼마나 어렵고 힘든지 너무 잘 안다"고 말하며 네트워크와 관련해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러면서 "사람을 돈으로 보라는 게 아니다. 내가 성공으로 가기 위해선 운도 있어야 하고, 운이 왔을 때 잡을 준비도 돼 있어야 한다. 이 운과 준비가 됐을 때 연결해주는 게 좋은 네트워크"라고 했다. 그는 이어 "명문대를 보내려고 집 전세금을 빼서 대치동에 있는 학원으로 돌리는 이유는 양질의 네트워크 때문"이라며 "한 번 걸러진 사람을 만날 수 있다. 가난하고 힘 없고 찌질할 때는 네트워킹이 아무 것도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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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일상, 박나래·조진웅에…"악마화 너무 지나치다"
작곡가 윤일상이 연예인을 향한 무분별한 비난이 지나치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프로듀썰 윤일상'에는 '35년 동종 업계 작곡가가 본 연예계 비하인드 또 말아왔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제작진은 윤일상에게 "연예계에서 사건 사고가 많이 터지고 있다. 조진웅, 박나래 이런 사건 볼 때 어떤 생각이 드냐"고 물었다. 윤일상은 "굳이 연예계가 아니더라도 사실이 밝혀지기 전까지 조금 지켜볼 수는 없냐"면서 "피해본 사람이 너무 많다. 가장 안타까운 점은 자기가 노력하지 않고 공부하지 않고 얻은 지식을 맹신하는 거다"고 지적했다. 그는 "지식인이라면 이데올로기가 있어야 하고 그거에 대한 전제 조건은 학습"이라며 "누구 얘기 듣고, 가짜 뉴스 보는 거 말고 실제로 공부를 해야 한다. 이후에 '나는 이런 이데올로기가 맞다'고 학습을 해야 하는데 지금은 연예인이 뭐 했다고 하면 보지도 않고 악마화시킨다. 빠르게 악마화하는게 습관 같고 너무 지나치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이미지 좋았던 사람한테 '잘못돼라'고 하다가 (그 사람이) 내려가면 '잘됐다' 그런 댓글을 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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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컬처 300조원 시대 앞당긴다" 문체부, 역대 최대 7300억원 '콘텐츠 정책펀드' 조성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한국벤처투자(대표 이대희)와 함께 '2026년 모태펀드 1차 정시 출자'를 공고하고 총 7300억 원 규모의 콘텐츠 정책펀드를 조성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약 22% 증가한 역대 최대 조성 목표액으로, '케이(K)-컬처 300조' 시대를 앞당기기 위한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반영한 결과이다. 문화계정 조성 규모는 전년 대비 25% 증가(6500억 원, 5종 자펀드)했고, 영화계정은 정부출자비율을 상향 조정해 영화산업 위기 극복을 뒷받침한다(818억 원, 3종 자펀드). 또한 민간 출자자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우선손실충당(15%→20%), 초과수익이전비율·콜옵션(30%→40%) 등의 출자자 특전(인센티브)을 확대한다. 문체부는 모태펀드 문화계정에 총 3900억 원을 출자(2025년 3000억 원→2026년 3900억 원)해 5개 분야, 6500억 원 규모의 자펀드 결성을 추진한다. 우선 기존 핵심 투자 분야인 '지식재산(IP) 펀드(조성목표 2000억 원)'와 '수출 펀드(조성목표 2000억 원)'를 조성해 콘텐츠 제작사의 원천 지식재산(IP) 확보와 지식재산(IP) 시장 활성화, 세계 시장 진출을 집중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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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이야기' 원작자 "갈아타기로 서초구 자가, 지금은 건물주"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원작자가 오랜시간 부동산 투자를 해왔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홈즈'에서 김대호, 배우 박호산·하도권이 '서울에 자가가 있는 부장들'의 집을 임장하러 떠났다. 이날 방송에는 지난해 방영해 인기를 끈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의 원작자 송희구가 출연했다. 송희구는 "이 드라마가 집에 대한 내용이 많이 나온다. 나도 부동산 공부를 15년 전부터 쭉 했다. 14년간 직장 생활을 했는데 부동산 공부도 쭉 했다"라고 말하며 오랜 기간 부동산에 관심이 있었다고 전했다. 박호산은 "드라마로 봤을 때는 작가님이 연배가 꽤 있다고 생각했다"며 송희구의 나이를 극 중 김부장 나이와 비슷하다고 예상했지만, 실제 송희구의 나이는 83년생이었다. 송희구는 "드라마에서 조연급으로 나온 송과장이 내 페르소나"라며 "주변에서 본 것들을 토대로 거의 실화를 바탕으로 글을 썼다"라고 전했다. 그는 본인 얘기를 부동산 카페에 연재하다가 그게 터져서 작가로 데뷔했다고도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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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그만 만져"...신지, 문원과 결혼 리허설 '진한 스킨십'
그룹 코요태 신지와 결혼을 앞둔 가수 문원이 사이판 여행 중 결혼식 예행연습을 펼쳤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어떤신지?!?'에는 "한 때 천국이라고 불리던 사이판에 가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신지와 예비신랑 문원이 스태프들과 함께 사이판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겼다. 이날 두 사람은 넓은 객실과 바다 전망을 자랑하는 초호화 호텔에 체크인했다. 두 사람은 호텔 내부를 둘러보던 중 작은 웨딩홀을 발견하고는 신랑 신부 포즈를 취하며 기념사진을 남겼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포옹하는 등 다정한 모습으로 실제 부부 케미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이튿날 사이판 북부 투어에 나선 두 사람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다시 한번 웨딩 화보 상황극을 펼쳤다. 신부의 수줍은 듯한 미소를 연출한 신지는 "웨딩 화보 찍을 때 이렇게 찍는다. 무조건 서로를 바라보라고 한다"며 연출을 이끌었다. 이 과정에서 문원은 신지에게 "엉덩이 좀 그만 만져라"라고 농담을 던져 현장을 폭소케 했다. 영상 내내 신지와 문원은 손을 꼭 잡고 걷거나 장난을 주고받는 모습으로 애정을 자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