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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방송인 강남이 포켓몬 카드에 5000만원을 지출했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는 강남이 일본 아키하바라를 방문해 포켓몬 카드 수집에 나서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강남은 "해보고 싶었던 것"이라며 "희귀한 카드가 나올 때까지 계속 돌아다닐 것"이라고 의지를 내비쳤다. 그는 총 세 곳의 상점을 방문했다. 첫 번째 매장에서 비교적 저렴한 카드팩을 구매했으나 원하는 카드가 나오지 않아 아쉬워했다. 두 번째 매장에서 그는 수천만원에서 8억원에 달하는 희귀 카드를 보며 감탄했다. 강남은 "이렇게 많이 사가면 나 망하겠다"고 고민을 하면서도 진열된 카드를 눈여겨봤다. 이후 330만원 상당의 고가 랜덤 카드 뽑기 상품을 보며 강남은 "이런 콘텐츠는 해봐야 한다"고 말하면서 결제했다. 기대와 달리 약 120만원 수준의 카드가 나와 손해를 본 셈이 됐고 강남은 "과거로 돌아가고 싶다"며 허탈해했다. 이어 세 번째 매장에서 수백만원대 상품을 추가로 구매했다. 소비 금액이 커지자 "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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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풍, 허재한테 술·담배 배워…"좋은 경험이었다"
전태풍이 허재에게 술, 담배를 배웠다고 고백했다. 19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 2 너는 내 운명' 422회에서는 전 농구선수 전태풍이 출연해 가족들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전태풍은 새해를 맞이해 한국의 가족이자 아버지 같은 허재를 집으로 초대했다. 허재는 자연스럽게 전태풍의 세 아이와 인사를 나누고 곧 부엌에서 음식을 준비 중인 전태풍의 아내와도 친근하게 인사를 나눴다. 이때 허재가 "한식이야? 잡채 하네?"라고 말을 걸자 전태풍의 아내는 "감독님 오신다고 특별해 준비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허재는 "신랑(전태풍)은 김치찌개, 삼겹살에 소주 좋아한다. 선수 때도 나 몰래 김치찌개에 소주 먹고 그랬다"고 고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아내는 "그건 허재 스쿨에서 배웠다고 들었다"고 농담하며 허재의 탓으로 돌렸다. 전태풍은 "저한테는 진짜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하며 웃음을 더했다. 또 아내가 "담배도 거기서 배워왔다"며 언급하자 허재는 "너 담배 안 끊었냐"며 전태풍을 혼냈다. 그러면서도 허재는 "나도 가끔 담배를 피운다"고 고백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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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출연 후 창피했다" 전태풍, 담배 끊고 부부관계 개선
전태풍이 방송을 통해 일상을 공개한 후 부끄러움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19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 2 너는 내 운명' 422회에서는 전 농구선수 전태풍이 출연해 가족들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두 번째로 출연한 전태풍은 "(영상)시작하기 전에 잠깐만요"라며 모두의 시선을 끌었다. 전태풍은 "지난주 여기 와서 녹화 보면서 제가 좀 창피했다"며 만취 후 늦게 귀가했던 지난주 영상에서의 모습을 언급했다. 전태풍은 "제 생각이랑 눈으로 보이는 건 달랐다. 심지어 연초 담배도 끊었다. 충격요법을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연초 금연 후 부부 사이도 좋아졌다고 전했다. 전태풍은 "연초 끊고 아내랑 더 가까워졌다. 가끔 뽀뽀도 한다"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보였다. 이때 마주 보고 앉은 신기루는 "이제는 연초 담배를 안 피우신다고 했지만, 아이들은 시각적으로도 흡연을 배운다"며 전태풍의 흡연을 걱정했다. 당황한 김구라는 "근데 왜 흡연자인 신기루 씨가 얘길 하냐"고 꼬집어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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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영, '14세 연상' 배성재와 결혼 결심한 이유…"단점까지 사랑"
아나운서 김다영(33)이 배성재(47)와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김다영은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직접 쓴 글을 1분간 낭독한 뒤 "좀 부끄럽긴 하지만 지금 남편 만날 때 썼던 글"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남편이 가끔 '나랑 결혼해야겠다고 생각한 시점, 계기가 뭐냐'고 물어볼 때가 있는데 사실 없다. 딱히 큰 계기가 있었던 건 아니다"라고 말했다. 김다영은 마음 한켠에 늘 콤플렉스가 있었고, 자신에 대한 기준이 높아 스스로 마음에 드는 점이 많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그런데 배성재는 김다영이 '단점'이라고 생각하는 부분들을 더 많이 사랑해 줬다고. 김다영은 "(배성재가) 내가 스스로 사랑하지 못하는 나의 부분들을 콕 집어서 그게 왜 단점이 아니라 장점이고, 왜 사랑스러울 수밖에 없는지 얘기해 주는 걸 들으면서 '난 이 사람이 필요하구나'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배성재의 경우 김다영을 만나 '행복'을 알게 되면서 결혼을 결심했다고 한다. 김다영은 "남편은 감정의 폭이 좁은 사람이었는데 저를 만나고 사람들이 행복을 추구하는 게 의미 있는 일이었음을 깨닫게 됐다고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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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이병헌, 나보다 골프 못 쳐…패션 센스도 내가 낫다"
배우 권상우(49)가 이병헌(55)을 상대로 자신감을 내비쳤다. 19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영화 '하트맨' 주연배우 권상우, 문채원, 피오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보조 MC 정호철은 권상우에게 "이병헌과 비교했을 때 누가 더 골프를 잘 치느냐"고 물었다. 앞서 이병헌은 지난해 3월 '짠한형'에 출연해 "내가 아무리 (골프를) 못 쳐도 권상우보단 잘 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권상우는 "냉정하게 다시 한번 정리해 주겠다. 지금은 제가 더 잘 친다"고 자신만만하게 말했다. 그는 '패션 센스는 누가 더 낫냐'는 피오 질문에도 "내가 훨씬 낫지"라고 답하며 뿌듯한 표정을 지었다. 권상우는 2004년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에서 선보인 '드래곤 플래그' 동작을 지금도 할 수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사실 체력은 그때보다 더 좋다"며 "저는 건강이 아니라 액션 영화를 위해 계속 운동한다"고 했다. 권상우는 '말죽거리 잔혹사'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우리의 젊음을 다 불사른 영화였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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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불똥 튄 '시그널2'…이제훈 "사람들 노고 희미해지지 않길"
배우 이제훈(41)이 tvN 드라마 '두번째 시그널'이 조진웅 논란으로 공개가 무기한 연기된 데 대한 심정을 털어놨다. 19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이제훈은 이날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진행한 SBS 드라마 '모범택시3' 종영 인터뷰에서 주연배우 이슈로 '두번째 시그널' 공개가 늦춰지는 현 상황을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관한 질문을 받았다. 이제훈은 "그로 인해 작품에 대한 해석이나 노력에 대한 가치가 없어지는 건 고민하게 되는 것 같다"면서 "많은 사람들의 노고와 노력, 진정성이 각 작품에 있을 텐데 그런 게 없어지거나 희미해지진 않았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2016년 방영된 드라마 '시그널' 후속작인 '두번째 시그널'은 지난해 8월 촬영을 마치고 올해 상반기 방영 예정이었으나 주연인 조진웅에게 소년범 전과가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공개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지난해 12월 조진웅이 고교 시절 일진 무리와 어울리며 차량 절도와 성폭행 등에 연루됐다고 보도했다. 당시 조진웅은 성폭행을 제외한 일부 범죄 사실을 인정하며 보도 하루 만에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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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영상 하나에 쏟아진 '건강이상설'…급격히 야윈 얼굴, 알고보니
개그우먼 안영미가 자신의 건강이상설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안영미는 19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건강에 이상이 있거나 육아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지는 않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안영미는 16일 SNS(소셜미디어)에 화제의 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는 영상을 올렸다가 건강이상설에 휘말렸다. 영상 속 그의 얼굴은 눈에 띄게 야위어 있었고, 네티즌들은 "얼굴이 너무 핼쑥해 짠하다", "어디 아픈 건 아니냐" 등 반응을 보였다. 안영미는 "얼굴이 핼쑥해진 건 노화다. 나이가 들면서 얼굴 살이 빠진 것"이라며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두바이 쫀득 쿠키가 너무 맛있어 인증샷처럼 올린 영상이었다"며 "왜 다들 나를 안쓰럽게 바라보는지 모르겠다. 화장 안한 상태로 영상을 올렸는데, 사실 그날 머리도 감고 샤워도 하고 컨디션이 좋았다. 새 옷도 입어서 자신 있는 날이라 찍은 영상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나는 건강하다"고 강조했다. 안영미는 2020년 외국계 회사에 재직 중인 남성과 결혼해 2023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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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3월말 광화문광장서 완전체 컴백?…"무료 공연 추진"
보이그룹 방탄소년단이 오는 3월2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컴백 무대를 여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하이브는 최근 방탄소년단 컴백 무대를 위해 서울시에 광화문광장에 대한 사용 승인을 신청했다고 19일 밝혔다. 공연 제목은 'K-헤리티지와 K팝 융합 공연'(가칭)으로, 3월 말 하루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관람 인원은 사전 신청을 받아 1만5000~2만명 규모로 제한할 계획이다. 하이브 측은 무료 공연을 검토 중이다. 하이브는 경복궁, 광화문 월대, 숭례문 일대에서 사전 촬영과 미디어파사드 연출을 위해 국가유산청에 장소 사용과 촬영 허가를 신청했다. 국가유산청 문화유산위원회는 20일 오후 사용 허가를 심의할 예정이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모든 멤버가 군 복무를 마쳤으며, 오는 3월20일 정규앨범 '아리랑(ARIRANG)'을 발매하고 완전체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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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서 후진, 졸음운전도" 여가수 남편 '난폭운전 영상' 충격
가수 안복희가 고속도로에서 후진을 하는 등 남편의 난폭 운전으로 인한 극심한 불안을 호소했다. 19일 밤 9시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서는 가수로 활동하는 아내 안복희와 그의 로드 매니저를 자처한 남편, '너가수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아내는 매니저를 자처한 남편의 위험천만한 운전 습관 때문에 "이렇게 살다간 죽을 것 같다"며 극심한 불안감을 호소한다. 아내는 전국 방방곡곡을 돌며 무대에 서는 8년 차 가수로, 남편은 아내의 스케줄과 이동을 책임지는 로드 매니저였다. 그러나 아내는 남편이 운전하는 차 안에서 극도로 불안한 모습을 보인다. 예고 영상 속 남편은 고속도로에 진입하자마자 질주하듯 속도를 올렸고, 커브를 돌 때도 "원심력을 이용해서 싹 돈다"라며 속도를 늦추지 않았다. 폭주 기관차처럼 달리는 남편의 모습을 본 MC 유세윤은 "제작진이 못 따라갈 정도"라며 혀를 내두른다. '진입금지'라고 적힌 곳으로도 무작정 들어가 모두를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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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사위 반대" 신부 측 하객 '0' 텅텅...후덕죽 결혼식 사진 '깜짝'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후덕죽 셰프 결혼식 사진이 공개됐다. 19일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약칭 '유퀴즈') 측은 "중식의 전설, 후덕죽 셰프가 이병철 회장을 위해 찾았던 불로 음식부터 '흑백요리사2' 솔직 촬영 후기까지"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에서 MC 유재석은 게스트 후덕죽 셰프를 "57년 경력의 중식 역사이자 전설"이라고 소개했다. 유재석은 과거 후덕죽 셰프가 일했던 신라호텔 팔선에서 불도장을 먹은 적이 있다며 과거 가게 방문 경험을 전했다. 후덕죽 셰프는 인자한 미소로 "기억하시네"라며 수줍게 웃음을 보였다. 후덕죽 셰프는 '흑백요리사2' 톱3까지 올랐지만 아쉽게 탈락한 것에 대해 "사실 힘들긴 했지만, 오히려 떨어지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처음에는 결승까지 올라갈 마음을 가졌다. 막상 떨어지니 아쉽기도 했다"라고 진심을 드러냈다. 특히 그는 고(故) 이병철 회장과의 특별한 인연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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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리 "30대에 뇌출혈, 뇌 쪼개지는 듯한 두통…앞도 안 보여"
트로트 가수 박규리(46)가 30대에 온 뇌출혈로 30대에 생사 갈림길에 섰던 적이 있다고 했다. 1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좋은 아침'에는 박규리가 출연해 뇌 질환 관련 이야기를 나눴다. 박규리는 "30대에 뇌출혈이 와서 정말 죽을 뻔했다. 다행히 전조 증상을 느끼고 바로 병원에 간 덕분에 구사일생했다"라고 말했다. 당시 증상에 대해 박규리는 "갑자기 뇌가 쪼개지는 것 같은 극심한 두통을 느꼈다. 머릿속에서 쩍 갈라지는 소리가 들리는 느낌이었다"라고 전하며 "병원에 가던 도중 갑자기 눈이 침침해지면서 앞이 잘 안 보이고, 메스꺼운 증상까지 있었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현재 회복 후 뇌혈관 건강을 위해 애쓰고 있다는 박규리는 실제 병원 검사 결과 뇌혈관 상태가 또래보다도 튼튼하고 건강하다는 진단을 받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후 방송에서는 뇌혈관 건강을 위해 일상에서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외출 전 현관에서 5분 서 있기'가 소개됐다. 갑작스러운 온도 변화로 인한 혈관 수축을 예방하기 위해 들이면 좋은 습관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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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영 문체부 장관, '40년 가수 생활 마무리' 임재범에 공로패 수여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지난 17일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열린 '2025~2026 임재범 40주년 콘서트 나는 임재범이다' 현장을 찾아 40년간의 가수 생활을 마무리하는 가수 임재범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고 문체부가 전했다. 최 장관은 공로패를 전달하며 "독보적인 예술가 정신과 울림을 주는 목소리로 대중음악 발전에 헌신했다. 특히 수많은 명곡을 통해 국민의 삶에 깊은 위로를 전하고, 대중문화예술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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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59개 소속·공공기관 대상 '신년 업무보고' 마무리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지난 16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국립민속박물관, 국가유산청 등 17개 기관을 대상으로 3, 4차 업무보고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13일부터 이어진 59개 소속·공공기관에 대한 신년 업무보고를 모두 마쳤다. 이날 오전에 진행한 3차 업무보고에서는 예술, 지역·소통 등 2개 분과로 나눠 각 기관의 혁신안과 국민 체감형 성과 창출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 첫 번째 분과(세션) '예술' 분과에는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국악중·고등학교, 국립전통예술중·고등학교, 국립중앙극장, 국립국악원, 대한민국예술원 사무국 등 6개 기관이 참여했다. 최휘영 장관은 ▶한국예술종합학교에 현재 지역의 반응이 좋은 영재 유스캠프를 확대해나갈 것을 주문하고 ▶국립국악중고등학교에는 학생들이 재학 중 여러 직업을 체험해 졸업 후 연주가 이외에도 예술경영자 등 다양한 진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 이어 ▶국립전통예술중·고등학교에는 최근 불거진 각종 비리 및 보조금 논란과 관련, 감사 결과를 기다리기보다 자체적으로 고강도 혁신안을 마련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고 ▶국립중앙극장에는 철저한 시설 관리와 안전사고 책임 소재 명확화를 지시했다.